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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을. Osaka-Kyoto-Tokyo-Nikata-tokyo

1. 위키마다 사용법이 조금 다르긴 한데 여기는 앞에 한칸을 띄어쓰면 박스가 생기네요. 박스를 만들고 싶지 않으면 앞에 바짝 붙여 쓰면 되요.:)




참조 사이트

a. Jtour http://www.jtour.com (루트 짜기 좋은 듯 함)


여행 경비
9월 30일

- 출국: 2006년 9월 30일 12시 20분 JAL - 인천공항에서 10시에 만나기 (어디서?) - 인천공항 jal항공 탑승수속하는 곳에서 만나요.


- 교토의 숙소에 예약 확인 메일을 보냈어요. 답장이 왔는데, 오기 전에 체크 인 시간을 알려달라고 하네요. 메일로 보내주고 도착해서 전화를 한번 더 해줘야 할 듯 해요. 교토숙소 홈페이지 http://www.k3.dion.ne.jp/%7Eswg/main.htm

1. 간사이 공항->오사카

a. 이동정보 http://www.jtour.com/guide/guide_view.html?area=14&city=103&no=316&page=1&keyfield=&key=


2. 오사카->교토

(간사이 쓰룻토 패스를 이용해야 하므로 JR 이용 가능성 배제)


<한큐(阪急)전철>

a. 우메다(梅田)역 ~ 쾌속특급(快速特急)이용 약 40분 ~ 가와라마치(河原町)역

b. 요금 : 390엔, 간사이스룻토(関西スルット)패스 무료


<게이한(京阪) 전철>

a. 요도야바시(淀屋橋)역, 교바시(京橋)역 ~ 특급(特急) ~ 산죠(三条)

b. 요금 : 400엔, 간사이스룻토(関西スルット)패스 무료

10월 1일


<표준 코스 - 하루 코스>

교토(京都)역 → 100번, 206번 → 기요미즈미치(清水道) 하차 → 도보 15분 → 기요미즈데라(清水寺, 300엔) → 도보 3분 → 산넨자카(三年坂), 니넨자카(二年坂) → 도보 5분 → 야사카노토(八坂の塔, 400엔) → 도보 10분 → 고다이지(高台寺, 600엔) → 도보 10분 → 마루야마(丸山)공원 → 도보 3분 → 지온인(知恩院, 400엔) → 도보 5분 → 야사카진자(八坂神社, 경내자유) → 도보 5분 → 기온(祇園)


<속성 코스 - 반나절 코스>

교토(京都)역 → 100번, 206번 → 기요미즈미치(清水道) 하차 → 도보 15분 → 기요미즈데라(清水寺, 300엔) → 도보 3분 → 산넨자카(三年坂), 니넨자카(二年坂) → 도보 5분 → 야사카노토(八坂の塔, 400엔) → 도보 10분 → 마루야마(丸山, 무료)공원 → 야사카진자(八坂神社, 경내자유) → 도보 5분 → 기온(祇園)


참조: http://www.jtour.com/guide/guide_view.html?no=324&area=14&city=103&kategory=439

오사카에서 공연한다는 친구가 10월 1일 3시 부터 닌바역 근처 극장에서 공연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9월 30일에는 바로 교토로 와서 짐풀고, 교토에 있다가 오사카는 그 1일날 공연보러 가면서 봤으면 좋겠는데..정수씨는 어때요? 오사카에서는 특별히 가고 싶은데는 없어서 친구만 만나고 돌아와도 상관없어요.

이동이 부담스러우면 나만 살짝 다녀와도 되고. 공연보고 친구만 만나고 오면 되니까.. 의견을 말해줘용.

그리고, 교토는 정수씨가 올려 준 자료를 쭈~욱 봤는데..다 거기가 거기 같은 ㅡㅡ;; 교토에서는 지난 번에 정수씨가 얘기한 게이샤의 거리랑 금각사 은각사 정도면 좋아요. 사실 자전거 타고 골목을 다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자전거는 나도 강추! ^^


10월 2일 


알렉은 Bike 탈 것을 강력히 권하네요. 문자로 BIKEBIKEBIKE라고 보냈어요!!

아래 코스는 사이트에서 대강 긁어온 것인데, 금각사가 빠져있어요. 하나하나의 코스를 유심히 보고 취사선택하는 센스를 발휘~


<표준 코스>

교토(京都)역 → 5번, 100번 → 교토카이칸비쥬츠칸마에(京都会館美術館前) 하차 → 헤이안진구(平安神宮, 입장무료, 정원 600엔이지만 쓰룻토 간사이 패스 제시하면 할인 됨) → 도보 → 교토시동물원(京都市動物園, 500엔) → 도부츠엔마에(動物園前) → 5번 → 난젠지・에이칸도미치(南禅寺・永観堂道) 하차 → 도보 10분 → 에이칸도(永観堂, 500엔) → 도보 10분 → 난젠지(南禅寺, 500엔) → 도보 15분 → 난젠지・에이칸도미치(南禅寺・永観堂道) → 5번 → 신뇨도마에(真如堂前) 하차 → 도보 5분 → 신뇨도(真如堂, 500엔) → 도보 5분 → 신뇨도마에(真如堂前) → 5번, 32번, 93번, 100번, 102번, 203번, 204번 → 긴카쿠지미치(銀閣寺道) 하차 → 도보 10분 → 긴카쿠지(銀閣寺, 500엔) → 도보 10분 → 호넨인(法然院, 500엔) → 테츠가카노미치(哲学の道)를 따라 도보 10분 → 긴카쿠지마에(銀閣寺前)


<속성 코스>

교토(京都)역 → 5번, 100번 → 교토카이칸비쥬츠칸마에(京都会館美術館前) 하차 → 헤이안진구(平安神宮, 입장무료, 정원 600엔이지만 쓰룻토 간사이 패스 제시하면 할인 됨) → 교토카이칸비쥬츠칸마에(京都会館美術館前) → 5번 → 난젠지・에이칸도미치(南禅寺・永観堂道) 하차 → 도보 10분 → 에이칸도(永観堂, 500엔) → 도보 10분 → 난젠지(南禅寺, 500엔) → 도보 15분 → 난젠지・에이칸도미치(南禅寺・永観堂道) → 5번 → 신뇨도마에(真如堂前) 하차 → 도보 5분 → 신뇨도(真如堂, 500엔) → 도보 5분 → 신뇨도마에(真如堂前) → 5번, 32번, 93번, 100번, 102번, 203번, 204번 → 긴카쿠지미치(銀閣寺道) 하차 → 도보 10분 → 긴카쿠지(銀閣寺, 500엔)


참조: http://www.jtour.com/guide/guide_view.html?no=325&area=14&city=103&kategory=440


10월2일 밤 동경으로의 야간버스 이동.

우리가 타는 버스는 화장실이 탑재 된 디럭스버스입니다.

교토역 출발(밤 11시) - 신주쿠 도착 (아침 6시)

http://www.travexkorea.com/kansai/osaka/index.html


Q: 도쿄에 도착해서 샤워할 길이 없네요 T_T 하루 꾀질꾀질하게 버텨야겠죠?

10월 3일 

츠키치 시장의 다이와 스시_이 집 맞아요? 난 원츄~ http://blog.naver.com/nin4?Redirect=Log&logNo=140028156536

도쿄산뽀로망에서 추천하는 집

1. 오래되었지만 나날이 새로운 거리, 야나카 '시노바즈 스트리트' 2. 대중목욕탕을 개조한 갤러리, '스카이자바스하우스' 3. 클래식과 세월이 흐르는 음악 감상실, 시부야 '라이온' 4. 드넓은 세상과 만나는 영화관, 시부야 '유로 스페이스', '압프링크 엑스' 5. 도심 속의 맑은 바람과 풀벌레 소리, 하라주쿠 '요요기 공원' 6. 멀티미디어 믹스매거진, 월간 <스튜디오 보이스> 7. 도시의 흔적, 책과 책방, 아오야마 '아오야마 북 센터' 8. 아오야마 다국적 공간, 비전 네트워크의 '도쿄 살롱', '라스 치카스' 9. 누구를 만날지 아무도 모른다, 그래픽 디자이너 '스기우라 코헤이' 10. 출판사에 초대받다, 가구라자카 '신초샤' 11. 동화를 그리는 할아버지, 기치조오지 '토무즈복스' 12. 도쿄에 숨겨진 일본과 한국의 '미', 무명 아티스트의 보물창고, 고마바 '일본 민예관' 13. 도로 위를 달리는 미니 전차, '칭칭', 도쿄 '토덴' 14. 부록 둘 - '칭칭 덴샤', 아라카와센 주요 정류장 주변 소개 & 환승 안내 15. 도쿄에서 '탁구'를 치고 싶을 땐? 히몬야 코오엔 탁구장, 나카메구로 '나카메 탁규 라운지' 16. 재즈의 미궁 속으로 빠지는 다락방, 기치조오지 '사무타임' 17. 일본의 즉흥 재즈 그룹, '시부사시라즈 오케스트라' 18. 음악을 보여주는 레코드 숍, 아오야마 '스파이라루 레코드' 19. 아트 숍과 갤러리의 쌍둥이, 아오야마 '나디프' 20. 기발한 미술 보기, 킬러 스트리트 '와타리움 미술관' 21. 계단을 올라가니 그곳은 시인의 마을, 센다가야 '시인의 피' 22. 바다에서, 땅에서, 신주쿠 '덴푸라야, 츠나하치' 23. 인테리어 놀이 공간, 신주쿠 '오존' 24. 3세에서 93세까지 이어지는 오리지널의 세계, 국제 아트 이벤트 '디자인페스타' 부록 셋 - 인기 인테리어 숍 온라인 사이트 25. 마시다 남은 주스 한 잔 부록 넷 - 도쿄 디자인 호텔


굵은 글씨가 제가 가보고 싶었던 곳이에요


10월 4일 

도쿄에서의 하룻밤을 묵을 이케부쿠로 로얄호텔입니다. http://blog.naver.com/tokyobiz?Redirect=Log&logNo=80022903351

10월 5일

- 입국: 정수: 2006년 10월 5일

10월 6일 
10월 7일
10월 8일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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